타투, 까삐, 깽판, 악, 막장, 어깨, 연장, 일진, 특수, 히로뽕, 엄스, 쉬즈, 조폭, 이지메, 왕따, 폭력 써클, 셔틀···
될 성 부른(?) 떡 잎이 노란...학교폭력 조직적 연계 대응 사회적 문제화
교권추락서 교권실종 이어 교권 연루 특수(?) 사회 진입?
서울교육청, 학교폭력 조례 개정안 공포…서울 학폭위 위원에 '피해경험 학부모' 위촉
...'학교폭력예방법' 학폭위, 교원, 경찰관, 변호사 등 50명 이내로 구성
전체 위원의 3분의 1 이상 학부모로 위촉
심의 공정성 제고 기대 이유...적효나 주효 여부는 기대 반 우려 반
서울교육청 벗어난 지방교육청 문제의 난이도 및 심각도 인지 여부도 의문
...출생 미신고보다 미취학 미등록 숫자 더 많은 것으로 추정 예정된 사회 문제
없어지고 버려지고 숨겨지는 빈(?) 집 사회, 알지도 못하는 학교 외곽?
...사회적 소외가 사회를 소외 상실 시킬 것
학교 폭력을 고발하는 포스터와 시위.
보이게 보이지 않게 작동하는 무참한 학교 폭력 실태에 항거하는 학생들과 시민단체들도 늘어나고 있으나 사회가 답하지 않으면 해결책도 없어 보인다.
수위를 넘고 있는 학교폭력에 대응하는 특단의 대책 말까지도 나오고 있는 실정에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학폭위)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 (없어도 될까?)
10일 교육계에 따르면 서울시교육청은 지난 8일 개정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조례'를 공포했다.
이 번 개정안은 '교육지원청의 교육장이 학폭위 학부모 위원을 위촉할 때 학교폭력 피해를 당한 경험이 있는 학생의 학부모를 포함하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규정을 담았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그동안 학폭위 위원들 사이에서 학교폭력의 피해자를 자녀로 둔 학부모가 참여하면 심의의 공정성이 높아질 것이라는 의견이 제기돼왔다"고 설명했다.
여지껏 공정성이 낮았다는 방증에 대하여 고육지책으로 내놓은 것.
학교폭력 사건이 학교장 재량으로 해결되지 않을 경우 각 교육지원청에 설치된 학폭위 심의를 통해 1호 서면사과부터 9호 퇴학까지 처분을 내릴 수 있다.
학교폭력예방법에 따르면 학폭위는 교원, 경찰관, 변호사 등 50명 이내로 구성되고 전체 위원의 3분의 1 이상을 학부모로 위촉해야 한다.
다만 학폭위를 통해 해결 절차를 밟은 경우에도 심의 과정에서조차 피해 학생의 입장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고 가해자에 대한 '솜방망이 처벌'이 이뤄지는 경우가 적지 않았던 것으로 추정된다.
점차 더 개인적인 폭력까지도 조직화, 집단화하는 가해의 다툼과 세력화 및 사회적 충돌의 양태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그에 대응을 이유로 폭력 조직들에 맞서는 권력적 국가 폭력의 조직적 상생(?) 혹은 연루 작용만을 더 키울 수 있다는 현실적 결과들 또한 이미 목도해 온 현재이다.
주위 학우들의 제지도 점차 실종 되는 가운데 "선생" 말도 듣지 않는다는 교권의 추락에서, 더는 교권의 실종과 이어 교권의 연루까지의 특수(?) 사회로의 진입은 드디어 무엇이 무엇을 소외 시키고 있는 지에 대한 의혹이 드는 지경에 까지 이르렀다.
모르고? 내버려두고, 귀찮아서? 내버려 두고, 하찮다며? 내버려두고, 다르다?며 내버려두고, 이제는 무서워서(?) 내버려두는 사회의 그 다음 번 단계로 진화되고 있는 것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조례 공포로 관내 교육지원청의 학폭위 위원에 학교폭력 피해자였던 자녀의 학부모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
이들은 사건 심의에서 피해자 목소리가 실질적으로 반영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폭력 예방 전문기관 푸른나무재단을 통해서도 학교폭력 피해자였던 학생의 학부모들에게 조례 개정 내용을 안내할 계획"이라며 "이들이 학폭위 위원으로 활동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무서워서(?) 내버려두던 사회의 다음 번 전개의 장(?)이 과연 어떤 사회가 될 지는, 학교폭력 피해자 자녀를 둔 학부모가 '설마 나와 내 자식은 아니겠지' 학부모의 수를 넘어 설 때까지 지지부진 할 수만은 없을 것이다.
닥친 사회의 현상들이 좀 더 바람직한 사회로의 사회적 원동력이라도 되는 사회일 수 있을 지에 대하여도 그냥 지켜보기만 하고 끝날 수는 없을 것이다.
이미 '폭력'과 '폭력' 집단화 및 집단적 '폭력'에 대하여 우리 사회는 많은 것들을 목도하고 경험하고 알고 있지만, 아직 답을 찾지 못했다면 '폭력'들은 계속 반복되고 있고 반복 될 것이라는 것을 이미 모두가 알고 있다.
▷ 아래는 모 중,고등학교 학폭 방지를 위한 포스터 그리기 대회에 출품 및 수상한 그림들이다. ; 그린 학생들의 이름 기재는 생략하였다.
실재 그림보다 더 무참하고 잔혹하기까지 하며, 포스터로는 그릴 수 없어 표현할 수 없었다고 증언하기도 했다고 한다.
X(옛 트위터)에 올라온 일본의 한 중학교에서 벌어진 급우에 대한 학교폭력 영상.
구래로 일명 이지메 집단 '따' 학폭 여부에 대한 것은 확인되지 않았다.
https://sharimanzu.today/View.aspx?No=39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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