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년 부시 대통령 남미 파나마 타격 '마누엘 노리에가' 체포·기소 이후 최대 군사작전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 침투 니꼴라스 마두로 대통령 부부 체포 작전
러시아 푸틴 대통령 우크라이나 침공과 차별화 선 긋기
...마약밀매업자 업은 (미 제국주의 저항 민족 혹은 국가 해방주의) 실권자 축출작전 판박이
군사 작전명 파나마건 'Just Cause' → 베네수엘라건 'Absolute Resolve'
....글로벌 석유 주요매장지 베네수엘라 국가(억제)주의 재등장 결정적 작용
마약밀수의혹 선박등 타격 살상 체포 이어 수도 봉쇄 제재 대통령 부부 체포 미국서 기소 수순
...일정기간 미군 주둔 통제하 논란 저항 가운데 향방 수순 밟을 듯
베네수엘라 대법원 델시 로드리게스 부통령 임시 대통령직무 대행 지시
미국 쉐브론 외 엑손 모빌, 꼬노꼬필립스 등 거대 석유회사 반응 자제
...베네수엘라에 거대자본 투입과 인프라 개발 계속 하시오! Yes? 글쎄...
X 미국 백악관 공식 계정은 베네수엘라 대통령 니콜라스 마두로(Nicolás Maduro)가 DEA 요원들의 에스코트 가운데 1월 3일 미국 뉴욕 맨하탄 하 DEA(the US Drug Enforcement Administration, 미 마약단속국) 내부로 옮겨지고 있는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 X account of Rapid Response 47. AFP)
지난 금요일 2026년 1월2일(현지시간) 밤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관통하는 공중작전을 수행했고, 동 트기 전 수도 카라카스를 봉쇄하는 폭격을 단행했다.
즉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군이 베네수엘라 대통령 니콜라스 마두로(Nicolás Maduro) 및 그의 부인 클리아 플로레스(Cilia Flores)를 나포(拿捕) 그 국가에서 축출했다고 발표했다.
미 법무상(The US attorney general) 팜 본디는 뉴욕에서 기소 및 공판이 진행 될 것으로 기소 내용은 나르꼬-테러리즘 연루에 대한 것이다. 새롭게 제기된 기소장(공소장)은 토요일 발행되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 이후 그의 트루스 쇼설 플랫폼에 "니콜르사 마두로 (미국) USS 이오 지마 선상에서"라는 글이 달린 사진을 게재했다.
USS Iwo Jima는 미 해군의 공격형 강습상륙함(LHD-7)으로, 제2차 세계대전 이오지마 전투를 기념해 명명된 최신형 상륙함이다. USS 이오 지마가 이 번 니콜라스 마두로등 체포 작전에 투입되었고, 그를 나포해 싣고 왔다.
Trump later posted a picture on his Truth Social platform with the caption “Nicolas Maduro on board the USS Iwo Jima”.
트럼프 대통령은 그 이후 그의 트루스 쇼설 플랫폼에 "니콜르사 마두로 (미국) USS 이오 지마 선상에서"라는 글이 달린 사진을 게재했다.
USS Iwo Jima는 미 해군의 공격형 강습상륙함(LHD-7)으로, 제2차 세계대전 이오지마 전투를 기념해 명명된 최신형 상륙함이다. USS 이오 지마가 이 번 니콜라스 마두로등 체포 작전에 투입되었고, 그를 싣고 왔다.
외신들은 일제히 어안이 벙벙할 만한 공격과 유례없는 "권좌 대통령(a sitting president)" 나포 사건이 미국의 베네수엘라에 대한 몇 개월에 걸친 강력한 군사 작전에 이어 결국 발생, 벌어졌다고 보도했다.
지난 9월 이후 미 해군은 대대적인 공군 비행단을 베네수엘라 해안으로 출격시키며 위압을 과시해 왔고, 결국 지목된 마약밀매선들을 카리비안해와 태평양 해안에서 공중 격추를 시행해 옮겼다. 이 작전으로 베네주엘라의 오일 크루즈 탱크들 또한 붙들어 두었고, 최소 110명이 그 배 위에서 사살 되었다.
작전 시행 이후 인권단체들이 전쟁 범죄급에 이른다는 비난이 공식화 된 실재다.
그 규모는 사실상 미국의 가장 큰, 가장 직접적 남미 타격 작전인 1989년 파나마 침공 이후 최대 규모라고 할 수 있다.
섬광 작전 타격(The lightning operation)이 국제 사회와 심지어 동맹국들과 미국의 저명인사들에게도, 흡사 청동기 시대식 침공과 내정간섭이 아니냐는 빽 감각의 충격으로 던져졌다.
미 국방부장관 피트 헤그세쓰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급습작전 니꼴라스 마두로 체포를 지켜보고 있다. (사진 : 백악관 프레스 오피스 배포)
Pete Hegseth and Donald Trump watch the raid that captured Nicolás Maduro. Photograph: White House Press Office Handout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 오른쪽)은 니꼴라스 마두로에게 지난 11월 최후통첩을 날리며 권좌에서 물러날 것을 요구했고, 그에게 베네수엘라 밖의 안전한 편력(遍歷) 이서(移棲)지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Donald Trump, right, gave Nicolás Maduro an ultimatum in late November to relinquish power, offering him safe passage out of Venezuela.
국방장관은 현재 상황에 대하여 다음번 단계에 대하여, '트럼프 대통령의 최종 교섭기 세팅(?)'으로 말했다.
피트 헤그세쓰 국방장관은 언론 보도로 미국의 베네수엘라 작전 및 다음번 전개에 대하여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에 앞 서 미국은 베네수엘라를 "운영(run)"할 것으로, "우리가 안전하고, 적절하며, 정의로운 전환을 이뤄내는 그 때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대통령의 언급에 대하여 그 의미가 미 지상군 주둔 등을 의미하느냐는 질의에 대하여 국방장관은,
"우리가 최종 과도의 교섭기를 둔다는 것으로,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그 교섭기간을 위임합니다. 그리고 종국적으로 대통령이 그러한 상호(반복?)교섭들이 무엇의 무엇이 될 것인가를 결정할 것입니다.
그러나, 마약들의 유입을 차단합니다. 우리에게서 탈취되었던 석유들이 되돌아 옵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그들 범죄자들이 미국으로 보내지지 않게 됩니다."
국방장관은 언론에서 마두로의 체포가 "가장 현학적일 만큼 지성적이고, 가장 복잡하며, 가장 성공적인 연합 특별작전들의 감행된 공격의 joint(속어로 마리화나의 뜻도 있음)이다."라고 말했다.
미국 M113 무장 장갑 병력 수송기가 파나마의 세탁소를 막고 서 있다. 1989년 12월 작전명 'Just Cause' 시행 둘째 날의 모습이다.
An American M113 armoured personnel carrier on guard outside a laundry in Panama during the second day of Operation Just Cause in December 1989.
지난 2일 새벽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가 미군에 의해 곳곳이 폭격되었다. (사진 : AFP)
오토바이를 탄 베네수엘라 시민들이 무장한 군 병력차들을 곁을 지나고 있다. 베네수엘라와 콜롬비아 사이의 국경 인근 지역에 미군은 공습 이후 병력을 배치했다. (사진 : 로이터)
People ride on a motorbike next to military vehicles at the border between Venezuela and Colombia after the US strikes.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에서 정부 지지자들이 휴고 챠베스와 니꼴라스 마두로의 사진을 들고 시위하고 있다. 2026.01.03. (사진 : 로이터)
Government supporters hold photographs of Hugo Chavez and Nicolás Maduro in Caracas, Venezuela, on 3 January.
니꼴라스 마두로 지지자가 베네수엘라 국기를 들고 미라플로네스 광장에서 시위하고 있다. (사진 : 로이터)
A supporter of Nicolás Maduro holds a Venezuelan flag near Miraflores palace.
트럼프 관료들로 그 작전을 감독하고 있는 자들 가운데 국방장관이 대통령과 같이 플로리다의 마-라-라고 팜 비치 주둔지의 일요일 오전 언론 담화에도 나란히 등장했다.
언론과의 대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경영(?)할 것으로 "한 개의 그룹"이, 그리고 "임명된 다양한 자들이" 그들의 임무로써 해낼 것이라며, 먼저 헤그헤쓰를 직접 가리켰고, 또 국무장관 마르꼬 루비오를 손으로 가리켰으며, 그 뒤에 서 있던 합동참모차장 댄 레이진 케인 장군 또한 가리켰다.
헤그세쓰 국방장관이 또한, 트럼프 행정부가 공식적, 전면적 미국의 베네수엘라 평화 안정화 작전(?)에 대한 승인을 구할 것인가에 대하여 - 그가 믿든 믿지 않든, 법률적으로, 필요한 절차였지 않는냐는 것에 대하여,
"우리는 닥친 상황에서 가장 적절한 조치를 취한다. 대통령이 말을 했을 때는, 봉쇄는 계속 된다. : 어떤 석유도 들고 날 수 없고, 어떤 마약 보트들의 운송도 캐리비안 혹은 이스트팩으로 허가되지 않는다. 우리는 여전히 그 곳에 일촉즉발의 균형 유지를 위해 주둔할 것이다. 이는 법률이 단속하고 규정하는 실전이다.
그것이 전쟁의 부서로서 정의의 법무부서의 기소로서 최종적으로 공판에 넘겨지는 피의자들을 축출해내기 위한 그 지지 아래서의 것이다.
그리고, (국무부 장관) 마르꼬 루비오는, 이는 당신이 의회에 작전에 앞 서 보고하거나 흘려서는 될 것이 아니다,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 점에서도 좀 더 확장적 유연성들이 있었던가 하고, 물론, 이러한 차원에서도 우리는 의회를 포괄해 나갈 것이다. 그들은 우리의 파트너들이며, 우리도 그러할 것이다."
'President Trump sets the terms': Hegseth speaks about next steps
The US defense secretary Pete Hegseth has spoken to CBS News about the US operation in Venezuela and what happens next.
Trump earlier said the US was going to “run” Venezuela “until such time as we can do a safe, proper and judicious transition”.
Asked about Trump’s comments, and whether this would mean US troops on the ground, Hegseth responded:
Well, it means we set the terms. President Trump sets the terms. And ultimately, he’ll decide what the iterations are of that. But it means the drugs stop flowing. It means the oil that was taken from us is returned, ultimately, and that criminals are not sent to the United States.
Hegseth told CBS the capture of Maduro was “the most sophisticated, most complicated, most successful joint special operations raid of all time”.
Hegseth, who was among the Trump officials who oversaw the operation, also appeared alongside the president at a press conference at his Mar-a-Lago residence in Palm Beach, Florida, earlier on Saturday. During the press conference, Trump said the US would run Venezuela “with a group” and would be “designating various people” in charge while pointing to Hegseth, as well as the US secretary of state, Marco Rubio; and the joint chiefs of staff chair, Gen Dan “Razin” Caine, behind him.
Hegseth was also asked whether the Trump administration would seek approval for a full-scale US intervention to stabilise Venezuela – and whether he believed, legally, that was necessary. He responded:
Well, we’re postured. As the president said, the blockade continues: no oil going in and out, no drug boats allowed to traffic in the Caribbean or the Eastpac. We’re still poised there. This was a law enforcement exercise. It was the Department of War in support of the Department of Justice pulling out an indicted person who ultimately will face justice. And [US secretary of state] Marco [Rubio] was clear that this is not something you notify Congress about beforehand, but were there to be more extensions to this, of course, we’ll keep Congress involved. They’re our partners, and we would do.
The Gardian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셰브론 오일 로고.
현재 미국의 오일 컴퍼니로는 유일하게 셰브론이 여전히 베네수엘라에서, 오로지 '당면 적절한 법률들과 규정들'에 따르는 임무(작전)(?)을 수행하고 있다.
Chevron, the only US oil company still operating in Venezuela, committed only to following ‘relevant laws and regulations’.
한편, 현재 미국의 오일 컴퍼니로는 유일하게 셰브론이 여전히 베네수엘라에서, 오로지 '당면 적절한 법률들과 규정들'에 따르겠다며 임무(작전)(?)을 수행하고 있다.
그 외 엑손모빌(ExxonMobil), 꼬노꼬필립스(ConocoPhillips) 등 세계적 석유 기업들이 또한 적절한 법률들과 규정에 따르겠다는 입장 발표 외 다른 언급을 자제하고 있다.
이 번 작전을 수행한 미국 측은 베네수엘라에 거대자본 투입과 인프라 개발을 계속 할 수 있다며 권유하고 있으나, 그에 대한 명확한 입장 발표도 현재까지는 자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석유 과잉 공급과 침체등 세계 경제 여건과도 같이, 베네수엘라 내 인프라등 개발 사업의 수익성 여부 등에 대하여 부정적인 의견들도 전개중인 상태다. 중단기적으로 시계가 불균형하게 기울 우려도 없지 않다는 판단이 제시되고 있다.
남한 국방당국에 따르면, 그 와중에 북한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직접 지휘 아래 러시아등 수출용 주요 무기의 개발보유 확장 지시와 같이 동해를 벗어난 일본해 등을 착점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으로 알려졌다.